★ 블로그 운영 정책 Notice - 2006/09/14 14:00
|
이곳은 특정한 주제가 정해지지 않은 개인적인 공간입니다. 그래서 때로는 정갈하지 못할 수도, 한쪽으로 치우치는 의견을 표출할 수도 있습니다. 허나 이것은 '개인적인' 의견이니 염두에 두고 보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소망하시는 많은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 아프리카를 꿈꾸는 펭귄
처음 이 곳을 열었을 때 Skye's...When I Dream 이라는 이름으로 시작했으나 한글로 바꾸고자 생각하다 결정하게 된 것이 '아프리카를 꿈꾸는 펭귄' 입니다. 고유리 작가님의 <언제나 우는 소녀> 라는 책에 나오는 소 이야기 제목인데 처음 볼 때부터 마음에 들어 언젠가 꼭 블로그 제목으로 써야지 하고 아껴(?) 둔 것이랍니다.
내가 사랑한 건 아프리카가 아니라 아프리카를 꿈꾸는 일 자체였던 것 같아.
아프리카로 가게 된다면 더 이상 아프리카를 꿈꿀 수 없게 되는걸.
이곳에 있기에 아프리카를 꿈꿀 수 있었는지도 몰라.
- <언제나 우는 소녀>에서 '아프리카를 꿈꾸는 펭귄'中
언제나 우는 소녀에 관한 포스팅은 이곳(http://851221.com/31)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 오월의미르 / 말랑시카
오랫동안 오렌지미르라는 닉네임을 사용해왔으나 2007년 후반을 기점으로 오월의미르라는 닉을 사용중입니다.
고양이 관련 카페를 중심으로 2008년 7월 1일부터 말랑시카라는 닉네임을 사용중입니다.
블로그 필명을 말랑시카로 정착할까 고려중입니다.
↘ 아프리카를 꿈꾸는 펭귄(http://851221.com)은 CCL을 거부합니다.
이곳에 게재한 글은 오월의미르(말랑시카)에게 저작권이 있으며 허락없이 재배포 및 게시하는 것을 금합니다. 정보로서의 가치가 있어 글을 사용하고자 할 경우 해당 게시물에 댓글로 사용한 위치를 쓰고 원문의 주소를 포함해 출처를 밝혀주셔야 합니다.
↘ 비판은 겸허히 받아들이도록 노력하겠으나 이유없는 비방과 욕설, 과격한 표현 또는 노골적인 성적인 표현 등의 댓글은 사전 양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게시글과 관계없는 트랙백도 삭제할 수 있으며 동일한 블로그에서 한 게시물에 줄줄이 트랙백을 보내는 경우 임의로 하나만 남기고 삭제하겠습니다.
↘ orangemir[at]gmail.com
그 밖의 연락처는 불필요하다 생각되므로 적지 않겠습니다.
↘ 나와 '다름'을 인정해주세요.
개인적인 견해가 많은 곳입니다. 누구나 꼭 같은 생각을 가질 수는 없는 법.
자신과 다르다고 질타하거나 비난하는 행위는 삼가주시기를 바랍니다.
이런 제 당부에도 불구하고 그런 분이 계시다면 단호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싫으면 안 오셔도 됩니다!"
※ 이 글은 2006년 9월 14일 처음 작성되었으며 2009년 7월 1일자로 마지막 수정되었습니다.
변동사항이 있을 경우 추가내용을 공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