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를 꿈꾸는 펭귄
꿈꾸는소녀의 사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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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4
스킨을 바꿨다
(4)
2008/10/11
폰트를 변경했어요!
(7)
2008/10/05
대화가 부족한 건가요.
2008/08/24
2008년 8월 24일 토요일
(12)
2008/08/12
같을 수 없어 우린 다르니까
2008/08/11
2008년 8월 11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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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4
피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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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6/23
어쩐지 억울해서...
(4)
2008/05/20
2008년 5월 20일 화요일
(7)
2008/05/02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
(11)
2008/04/22
스위티에이드
(9)
2008/04/15
목숨까지 걸지는 않아도 돼
(5)
2008/04/13
이런 유입 키워드는 어디서 나온걸까?
(4)
2008/04/13
2008년 4월 13일 - 근황
(2)
2008/04/08
오월의미르's 미투데이 - 2008년 4월 7일
(2)
2008/04/07
파인애플은 땅에서 나는 거래요.
(8)
2008/04/04
오월의미르's 미투데이 - 2008년 4월 3일
2008/04/01
'샨새교'에 낚이다.
(19)
2008/02/25
잠시 쉬어갈게요_
(5)
2008/02/12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면
(6)
2008/02/11
잊지말자
(3)
2008/02/04
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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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29
다 바람같은 거야
(8)
2008/01/25
뭔가 이상하다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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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만 있어도 잠이 솔솔 오는..
내겐 너무 작은 업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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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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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죠 귀엽죠+_+
미르
11/03
데굴대굴님.. 드시면 안됩니다..
미르
11/03
침대 위에 널부러져 있는 자태..
미르
11/03
저는 밤 늦게까지 일해야한단..
데굴대굴
10/29
이... 이런 귀여운 넘들 같으..
데굴대굴
10/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