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 기획캠페인 중 신생아 살리기 프로젝트 생명의 모자뜨기 일촌봉사단에 지원했어요. 뜨개질을 안 한지 오래되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하지만 모자뜨는 법 동영상도 있고 하니까 잘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말예요. 저 작은 모자 하나가 아이들의 체온을 유지하는 인큐베이터 역할을 한다네요. 작은 재주로 미숙아와 신생아들에게 사랑을 나눌 수 있다니 얼마나 좋은 일인가요?
뜨개질 키트는 일촌봉사단으로 선정되면 신청할 때 기입한 주소로 배송이 된다고 하네요. 그저 열심히 뜨개질 해서 아이들을 위한 모자를 만들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작은 나눔으로 맘이 따뜻해지는 겨울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다른 분들처럼 예쁜 모자를 만들지는 못하겠지만 뜨개질 봉사자로 선정되면 열심히 만들어서 사진 올릴게요!
뜨개질 봉사지원은 여기에서 하실 수 있어요^^
뜨개질 키트는 일촌봉사단으로 선정되면 신청할 때 기입한 주소로 배송이 된다고 하네요. 그저 열심히 뜨개질 해서 아이들을 위한 모자를 만들기만 하면 되는 거예요. 작은 나눔으로 맘이 따뜻해지는 겨울을 보내는 건 어떨까요? 다른 분들처럼 예쁜 모자를 만들지는 못하겠지만 뜨개질 봉사자로 선정되면 열심히 만들어서 사진 올릴게요!
뜨개질 봉사지원은 여기에서 하실 수 있어요^^

제대로 완성시킨적이 없어서 ...따뜻한 맘에 한표 던지고
갑니다
큰 건 하다가 지쳐서 늘 어머니께 미루었답니다-_-;;
기간도 촉박한 것 같고 해서 괜히 신청했다 못하면 어떻게해? 라고 생각했거든요.
다시 한 번 자세히 읽어보니까 2월까지 보내면 되는 거더라구요.
그 안에 보내면 아이들에게 모자가 전해진다니 걱정하고 부담가질 필요가 없겠다 싶어서 신청했어요^^;
이런 멋진 글이;;
시간만 있어도 도전해볼텐데-_-;;
그냥 마음만으로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