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지 않겠습니다.
요즘들어 부쩍 가지고 싶은 것이 많아져서 참, 큰일입니다.
최근에 결국 미니 55i를 지르고 말았어요.
벼룩시장에서 구매한지라 정가보다 싸게 살 수 있어서 흐뭇합니다./ㅅ/

서랍 속에 잠자고 있는 수많은 토이카메라를 보면 어머니께서 기절하실지도 모르지만-_-;

이 욕심을 어쩐답니까!
세상에 마음에 드는 카메라는 몽땅 가지고 싶은 걸요 ;ㅅ;
롤라이35라던지.. 리코오토하프라던지...
사실 가지고 싶은 카메라로 따지면 한도 끝도 없답니다.
(그렇지만 이상하게 전문가의 향기가 진하게 느껴지는 카메라는 갖고픈 마음이 안 생기더라구요-_-)

오늘 포스팅의 결론은 미니 55i를 질렀다고 자랑하고 싶었던 겝니다.
죄송해요 ;ㅁ; 다다닷 -

  1. BlogIcon aki-yoon  2007/01/09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호호.. 저도 한두달전에 샀거든요.. 근데 정말... 잘써먹어요.. 너무 좋아요.... 물론 필름값이 좀 비싸긴 하지만 80장이나 100장 한꺼번에 사면 정말 좋아요.. ^_^ 우아아아아.. 폴라로이드의 세계에 오신걸 환영해요. 전 사고. 너무너무 잘했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2. BlogIcon agrage  2007/01/10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이런 사소한 포스팅으로는 그분이 안옵니다.. ㅋ
  3. BlogIcon 나니  2007/01/14 0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 시리즈 중에 하나 제가 가지고 있는데 그야말로 물건입니다-_-;;;
    • BlogIcon 미르  2007/01/15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도 선명하게 잘 나오고, 크기도 적당하고!
      얼마나 좋은 지 몰라요 ㅎㅎㅎ >ㅅ< 완전 만족하고 있어요!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