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이 얼마나 슬픈 일인가-_-
또 다시 지름신을 불러일으키는 닌텐도 DS Lite
사실 장동건의 CF를 볼 때까지만해도.. 이 정도로 끌리지는 않았는데..
난 또다시 핑크색 DSL을 보고야 만 것이다.
OS를 한글화해서 새로 발매하는 이 녀석.
가격도 이쁘다-_ㅜ!!!!!
어쩜 좋아-_ㅜ
새뱃돈 받으면 산타팟 질러야지!! 하고 있었는데 또 지름신이 오시려하다니;
지름신이 오실 듯한 느낌에 SOS를 날렸더니, 사면 엉덩이를 때려주겠다고 하시는 누구라고 꼭 집어 말할 수 없는 그 분의 말씀-_-;;
안돼ㅜㅜ 맞기 싫어서라도; 참아야 하느니라!!!
그래도 다른 색상 구경은 해보자!
NINTENDO DS (http://www.nintendo.co.kr)

전 남자인데..ㅜㅜ
크흑 자꾸자꾸 마음을 당기는걸요!
뇌단련과 함께 예약구매해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난 게임을 좋아하지 않아" 하고 최면걸어서...
이젠 단념중...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일이예요 ㄱ-;;
아, 흔들리면 안되는데에 -
티스토리라서 태터에서만 가능한 플러그인을 볼 땐 아까워요 ㅎㅎ
사실 toice님께서 메아리님이 지르셨다는 포스팅을 보셨다는 말에... 메아리님 블로그에 살포시 기웃거렸더랬어요-_ㅠㅠㅠㅠ
자꾸 제 맘에 불을 지펴주시네요~
할인 받으면 13만원대에 클리어 합니다.
라고 말하고 싶지만 매일 홈페이지에 들락날락하고 있답니다;;
돌프님 마저 부채질하시면 ㅠ_ㅠ 지를지도 몰라요;
이거 예쁜데요??
사시면 사용기좀 올려주세요 ^^
점점 지름이 오는거 같아서...이만.. ㅠㅠ
혹시 지르게되면 사용기 올릴게요 ;ㅅ;
오랜만에 들렸는데, 확 바뀌었네요 >_<
모두들 지르라고 부채질을 하시는군요 ;ㅅ;
이러면 견디기 힘들어요!!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