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날씨가 어쩐지 어두컴컴한 느낌이다.
불 켜기가 귀찮아 어둑어둑한 방에 앉아 키보드를 열심히 두드리고 있다.
하다 말았던 방청소를 다시 해야 할텐데.
아 귀찮아!!!
#2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나 너무 게으르지 않아?
#3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즐거운 성탄절날 자우림과 함께 신나게 놀았다.
오전 11시 버스를 타고 서울로 고고!
멜론악스홀은 처음이라 길을 헤멜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금방 찾을 수 있었다.
방향치인 내가 이렇게 길을 금방 찾을 때면 어쩐지 스스로 대견한 기분이 든다.
팬클럽에서 예매한 거라 스탠딩 석이었는데, 입금을 재빨리 한 덕에 입장순서는 열 번째였다.
첫번째 줄인 것은 당연지사!
이사람 저사람한테 치일까봐 걱정했는데 사람들이 자기 자리를 잘 지키고 있어서 내심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기다리느라 진이 빠져서 누가 밀쳐내면 이길 자신이 없었으니까;
기다리는 시간이 어찌나 지루한지.
그렇지만 막상 자우림이 나와 공연을 하니 시간이 금새 지나가 버려 아쉽기만 했다.
스탠딩이 힘들어서 2층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매우매우매우 부러웠다.
다음부턴 스탠딩석은 예매 안해야겠어. 너무 힘들다 ㅠ_ㅠ
#4
너무 열심히 놀았나보다.
콘서트 다녀온 후유증에, 어제 랩실 송년회로 인한 음주까지 겹쳐 감기몸살이다.
약먹고 자고 일어나 밥먹고 블로그 놀이♪
누구는 스키장에서 열심히 보드타고 노는데 나는 방에 콕 처박혀 이불 뒤집어 쓰고 자려니 속상하다. 나도 놀고싶어!!!!!
#5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__^♡
날씨가 어쩐지 어두컴컴한 느낌이다.
불 켜기가 귀찮아 어둑어둑한 방에 앉아 키보드를 열심히 두드리고 있다.
하다 말았던 방청소를 다시 해야 할텐데.
아 귀찮아!!!
#2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나 너무 게으르지 않아?
#3
12월 25일 크리스마스♬
즐거운 성탄절날 자우림과 함께 신나게 놀았다.
오전 11시 버스를 타고 서울로 고고!
멜론악스홀은 처음이라 길을 헤멜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금방 찾을 수 있었다.
방향치인 내가 이렇게 길을 금방 찾을 때면 어쩐지 스스로 대견한 기분이 든다.
팬클럽에서 예매한 거라 스탠딩 석이었는데, 입금을 재빨리 한 덕에 입장순서는 열 번째였다.
첫번째 줄인 것은 당연지사!
이사람 저사람한테 치일까봐 걱정했는데 사람들이 자기 자리를 잘 지키고 있어서 내심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기다리느라 진이 빠져서 누가 밀쳐내면 이길 자신이 없었으니까;
기다리는 시간이 어찌나 지루한지.
그렇지만 막상 자우림이 나와 공연을 하니 시간이 금새 지나가 버려 아쉽기만 했다.
스탠딩이 힘들어서 2층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매우매우매우 부러웠다.
다음부턴 스탠딩석은 예매 안해야겠어. 너무 힘들다 ㅠ_ㅠ
아직 남은 이야기
#4
너무 열심히 놀았나보다.
콘서트 다녀온 후유증에, 어제 랩실 송년회로 인한 음주까지 겹쳐 감기몸살이다.
약먹고 자고 일어나 밥먹고 블로그 놀이♪
누구는 스키장에서 열심히 보드타고 노는데 나는 방에 콕 처박혀 이불 뒤집어 쓰고 자려니 속상하다. 나도 놀고싶어!!!!!
#5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____^♡
─ tag

게으름이니 귀차니즘이니 하는것도 현대인들의 필수품이니까.. 뭐...
벌써부터 새해라뇨 -ㅁ-) 덜덜..
원래 그런 건 일주일 전부터 하는거예요 ㅎㅎ
그래서 시험기간에 항상 방청소 하잖아요 -ㅁ-
그것도 첫째줄!!! 우와 우와 우와 말 밖에 나오질 않아요 흑.
동영상이라도, 아님 라이브 녹음한거라도 어디 없나요 미르님? 흠흠. 여왕님이란 존칭은 딱인걸요.
저도 임재범님 콘서트 다녀와서 우리 재범님 부르잖아요 후훗.
스탠딩 석이 힘들다고 앙탈부리는 미르님 너무하세요 흑흑. 나도 한번 힘들고 싶어라 흑.
그냥 홀딱 빠져서 정신없이 보고오느라 그럴 겨를이 없었어요 ㅎㅎ
딸뿡님과 함께라면 스탠딩석도 안 힘들거예요 히히
제가 아는 언니도 자우림 공연은 한번 꼭 보라고 하더라구요. 예전에 쌈싸페에서 한번 본듯은 한데... 자우림 김윤아씨... 여왕님이란 호칭 왠지 잘 어울리는데요?
뻑적지근하게 알찬 크리스마스를 보내셨군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보러가려구요 >.<
자우림 콘서트라니 무지 부러워요 ㅠ_ㅠ
전 이번 크리스마스 뭘 했는지?-_-)
기억이 가물 가물(-- );;
잘 지내셨나요?
방청소...흑. 저도 지난해에 미리 해둘걸. 오늘 새로 시작하는 마음으로 방청소좀 해야겠어요.
근데 손댈게 너무 많아 보여 미리 겁부터 먹고 있어요. 사실. 두둥.
무척이나 말예요!
방청소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자꾸 미루게 되요^^;;
시작하려면 한도끝도 없을 것 같아서 겁부터 먹게 되더라구요.
히어리님 우리 어서 방청소 하도록 해요! ^_____^